SW중심대학사업단-컴퓨터공학부, 캡스톤디자인 Tech-Review 및 주니어 엔지니어 멘토링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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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컴퓨터공학부는 6월 29일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2026 SW중심대학사업단-컴퓨터공학부 캡스톤디자인 Tech-Review 및 주니어 엔지니어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컴퓨터공학부 4학년 학생들의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고, 저학년 학생들에게 프로젝트 기반 학습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컴퓨터공학부 4학년 총 18개 팀이 참여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하고 시연하였으며, 교수진 및 기업체에서 각 팀의 시스템 구조와 소스코드를 중심으로 Tech-Review를 진행하며, 설계·구현·테스트 과정 전반에 대한 기술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한 1~3학년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프로젝트 개발 과정과 기술 활용 사례를 참관하며, 향후 캡스톤디자인 수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학습 방향과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선후배 간 기술 교류와 피어 멘토링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됐다.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단순히 결과물을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수진과 기업체의 기술 검토와 피드백을 통해 SW 개발 전 과정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무형 SW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컴퓨터공학부장은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Tech-Review와 멘토링을 통해 고학년 학생들은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저학년 학생들은 전공 학습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대학교 컴퓨터공학부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SW 개발 역량 강화와 자기주도적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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